'내친구집' 장위안, 사촌여동생 줄리안앓이에 '질투'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5.02.28 20: 53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의 장위안이 사촌 여동생이 줄리안을 좋아하는 것을 질투했다.
28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에서는 장위안의 집에 도착한 기욤, 알베르토, 줄리안, 타일러가 장위안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장위안의 사촌 여동생은 멤버들 중 좋아하는 멤버가 줄리안이라고 꼽으며 "잘 생기고 활발하고 귀엽다"고 했다.

이후 장위안은 사촌 여동생과 티격태격 거리다 몇 시간 걸려서 왔는지 물어 보고는 "줄리안한테 23시간 걸려서 왔다고 말해라"라고 했다.
사촌 여동생이 "감동이지 않냐"고 묻자 장위안은 "내가 무슨 감동이냐. 줄리안 만나려고 온 거 아니냐"고 툴툴 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내친구집'은 유세윤(한국), 장위안(중국), 줄리안(벨기에), 기욤(캐나다), 알베르토(이탈리아), 타일러(미국) 등 6개국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입으로만 다투었던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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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내친구집'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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