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의 장위안이 아버지의 건강을 걱정했다.
28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에서는 장위안의 집에 도착한 기욤, 알베르토, 줄리안, 타일러가 장위안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장위안은 "아버지가 한 두달 전에 입원했다. 큰 병은 아니지만 원인을 찾지 못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그래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한 두달 전에 돈을 달라고 했다. 처음이었다. 묻지 않고 돈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내친구집'은 유세윤(한국), 장위안(중국), 줄리안(벨기에), 기욤(캐나다), 알베르토(이탈리아), 타일러(미국) 등 6개국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입으로만 다투었던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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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내친구집'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