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집' 장위안, 엄마 걱정에 소개팅 급결정 '설렘'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5.02.28 21: 34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의 장위안이 사촌형수의 제안으로 소개팅을 하기로 했다.
28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에서는 장위안의 집에 도착한 기욤, 알베르토, 줄리안, 타일러가 장위안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장위안이 집에 도착한 날 사촌형수가 장위안에게 소개팅을 제안했다. 사촌형수는 "엄마 친구분이 여자를 소개했다"고 말했다.

이에 장위안은 크게 관심을 가지며 "성격은 좋냐"고 했고 사촌형수는 "성격 좋다"고 밝혔다.
장위안은 "작년에도 엄마가 한 명 소개해 줬는데 잘 안됐다. 너무 멀리 사니까"고 털어놓았다. 사촌형수는 "그건 연분이 안닿아서 그렇다. 한 번 만나봐라"라고 했다.
한편 '내친구집'은 유세윤(한국), 장위안(중국), 줄리안(벨기에), 기욤(캐나다), 알베르토(이탈리아), 타일러(미국) 등 6개국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입으로만 다투었던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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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내친구집'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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