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유리 좋아하는 순규'..선글라스 만한 얼굴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5.03.01 15: 37

소녀시대 써니가 멤버 유리의 팬임을 인증했다.
유리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실에 율빠들이 준 YR 모자 쓰고 온 순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 손 엄지를 치켜세운 채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 짓고 있는 써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수수한 패션에도 깜찍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자보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순규 너무 귀여워”, “써니는 이런 모습이 더 매력적인 듯”, “소녀시대 멤버들 너무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써니는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 DJ로 활약 중이다.
jsy901104@osen.co.kr
 유리 인스타그램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