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박윤하-정승환-릴리M, 같은 조 편성 '죽음의조'
OSEN 김윤지 기자
발행 2015.03.01 17: 14

'K팝스타4' 박윤하 정승환 릴리M이 같은 조로 편성됐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도전자들은 즉석 추첨으로 조를 편성했다. 이날 릴리M은 B조 3번째 공을 뽑은 가운데 "릴리와 같은 조가 좋다"는 정승환은 B조 1번째 공을 선택했다. 이어 박윤하는 B조 5번째 공을 택했고, 이에 심사위원들은 "B조가 세다"고 말했다.

결국 A조는 서예안, 에스더김, 지존, 이진아, 스파클링걸스, B조는 정승환, 그레이스김, 릴리M, 케이티팀, 박윤하로 구성됐다.
'TOP8 결정전'은 5팀씩 A, B 두 조로 나뉘어 조별 경연을 펼친 끝에 각 조에서 3팀씩, 총 6팀이 우선 선발되고 이후 최종 2팀은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의 투표를 거쳐 결정된다.
'K팝스타4'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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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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