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연기,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어렵게 느껴져"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5.03.02 13: 54

배우 이종석이 "연기가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지금 더 어렵게 느껴진다"고 밝혔다.
이종석은 2일 한 패션 매거진이 공개한 화보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쉴 새 없이 이어진 작품 활동으로 잠시 슬럼프를 겪었지만,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힐링하며 다시 연기에 매진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연기가 점점 더 어렵게 느껴진다"며 "한발 더 나아간 연기를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종석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휴식을 위해 떠나온 여행의 여유 있는 분위기가 느껴지는 캐주얼하고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이종석은 3월 21일 대만과 3월 28일 상해에서 아시아투어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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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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