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 아름다워졌다..파격 금발 화보 '섹시'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5.03.05 14: 37

가수 윤미래가 섹시함과 매니시한 매력을 오가는 금발 화보를 공개했다.
윤미래는 타이거JK, 비지와 함께 하는 프로젝트 그룹 MFBTY의 정규 앨범을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근 패션지 마리끌레르와 진행한 3월호 화보를 통해 금발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서는 세계적인 랩 스타이자 정상급 보컬리스트의 위엄을 자랑하는 윤미래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윤미래는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할 만큼 그윽한 눈빛으로 '압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나른한 일상에서 누리는 여유의 순간을 자유로운 분위기로 연출했다.

윤미래는 화보에서 매니시에서 섹시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동시에 연출하며 내공을 드러냈다. 점프슈트로 매니시한 분위기를 풍겼고, 블랙&골드가 조화를 이룬 의상에서는 고혹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흡입력을 자랑했다. 소화하기 힘든 디자인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며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을 꾀하기도 했다.
실크 소재의 의상에서는 매혹적인 눈빛으로 당당한 여성미를, 니트와 슬랙스를 매치한 룩을 통해서는 중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시스루 셔츠로 가녀린 여성의 이미지를 소화했다.
이 같은 윤미래의 아름다운 변신은 오는 19일로 예정된 MFBTY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MFBTY는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1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에는 한국 록의 전설 전인권부터 급부상 중인 래퍼 랩몬스터까지 한국 가요계 내 다양한 신에서 활약 중인 굵직한 선후배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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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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