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권경일CP가 친밀하게 소통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권경일CP는 6일 오후 경기도 화성의 한 회사에서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의 기자간담회에서 직장인들에게 회식을 시켜주는 콘셉트를 바꾼 것에 대해 “친밀하게 소통하겠다는 게 첫 목표다”라고 말했다.
이어 “회식이니까, 먹방이니까 어떻게 해보자는 욕심은 없다”고 덧붙였다.

또 권CP는 “현장에 외국인 근로자분들이 많다. 종교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먹는 음식이 제한되기도 한다. 최대한 맞춰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단장한 ‘투명인간’은 오는 11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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