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어촌편' 차승원 "추성훈과 공통점…아이 사랑"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5.03.06 21: 55

차승원이 추성훈과의 공통점으로 '아이 사랑'을 꼽았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연출 나영석 신효정)에서 차승원은 딸 생일잔치를 끝마치고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만재도행 배에 올라탔다.
차승원은 3~4년전 드라마에서 액션신 촬영을 한 것을 계기로 추성훈과 인연이 생겼다고 말하며 "성훈이도 아이 사랑이 있으니까 그런 공통분모가 있고, 보셔서 아시겠지만 되게 진득한 친구다"고 추성훈을 칭찬했다.

두 사람은 유해진과 손호준이 있는 만재도 '세끼집'으로 향했고, 유해진과 손호준은 그들을 맞이할 준비에 설거지며 청소를 하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서진-옥택연의 강원도 정선 옥순봉 생활로 화제를 모았던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삼시세끼-어촌편'은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참여했다. 강아지 산체, 고양이 벌이도 함께하며 정우, 추성훈 등이 게스트로 출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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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어촌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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