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 클럽 출신의 임성은이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대해 "울면서 봤다"고 밝혔다.
7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그룹 영턱스 클럽 출신의 임성은이 출연했다.
이날 임성은은 "필리핀에 산 지가 10년이 됐는데, 나도 여기서 '토토가'를 봤다. 눈물을 흘리면서 봤다"며 "부럽기도 하고 예전 생각이 많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임성은은 영턱스 클럽 1집 앨범의 곡 '정'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나 1집 앨범 이후 탈퇴했다.
goodhmh@osen.co.kr
사람이 좋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