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김현주 “새벽 술 고플 때 편의점 달려가” 눈길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5.03.08 16: 13

배우 김현주가 새벽에 편의점에서 술을 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주는 8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새벽에 편의점에서 술을 사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편의점에 가서 술을 산다. 주로 와인 같은 것을 산다”면서 “편의점 언니가 ‘되게 술 마시고 싶어 하는 애’인줄 알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trio88@osen.co.kr
‘섹션 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