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톱 8 결정 순간..최고의 1분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5.03.09 14: 21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최고 시청률은 톱 8 결정 순간이었다.
9일 SBS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K팝스타4’는 전국 기준 12.6%(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날 수도권 기준으로는 14%를 보였으며, 톱 8 진출 순간이 17.97%까지 치솟았다.
‘K팝스타4’는 8일 서예안, 에스더 김, 지존, 이진아, 스파클링 걸스가 각 팀의 개성과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로 시청자 심사위원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뜨거운 대결을 펼쳤다.

톱 10 경연 결과 A조 에스더 김, 이진아, 스파클링 걸스가 1위~3위를 차지하고, 박윤하와 릴리M이 추가 합격하면서 톱 8 진출자가 결정됐다. 생방송은 오는 15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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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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