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구혜선, 안재현 정체 의심하며 '밤새 고민'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5.03.09 22: 17

구혜선이 안재현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9일 방송된 KBS '블러드'에서는 그간 지상(안재현)의 상태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는 리타(구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리타는 지상이 쓰러진 날 응급실에서 쟀던 체온, 자신을 구하기 위해 재빨리 행동하던 모습, 결정적으로 얼굴에 난 상처가 재빨리 치유되는 모습을 보고 고민에 빠진다.
리타는 그 모습을 되새기며 밤새 고민하고, 지상 역시 리타에게 들킨 자신의 상처부위를 고민하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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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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