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사랑해' 임세미 "씩씩한 여주인공, 활기 전하겠다"
OSEN 김윤지 기자
발행 2015.03.10 11: 08

배우 임세미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임세미는 극중 북촌 종가 동락당의 종녀 윤승혜 역을 맡는다. 동락당의 실질적인 생계를 책임지며, 수 많은 아르바이트를 통해 제 손으로 돈을 버는 발랄한 ‘똑순이’ 캐릭터다.
임세미는 “좋은 작품에서 선후배 분들과 즐거운 촬영이 될 것 같아 설렌다.”라며,”당차고 씩씩한 승혜 역을 맡았는데, 시청자께도 활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캐스팅 된 소감을 밝혔다.

‘오늘부터 사랑해’는 북촌 한옥 마을의 윤씨 종가 동락당을 배경으로 입양과 파양이란 소재를 다룬다. KBS 2TV 드라마 ‘추노’, ‘공주의 남자’ 등을 기획한 최지영 PD와 KBS 2TV 드라마 ‘천명’, ‘부자의 탄생’을 집필한 최민기 작가, MBC 극본 공모전 출신의 김지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방영 중인 ‘달콤한 비밀’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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