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잭슨, 생일 소원 "허영지, 오빠라고 불렀으면"
OSEN 김윤지 기자
발행 2015.03.10 12: 22

그룹 갓세븐의 멤버 잭슨이 허영지에 황당한 소원을 요구했다.
1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는 22번째 생일을 맞이한 잭슨이 소원을 묻는 허영지에게 "종일 자신의 말에 무조건 복종하기"라고 답했다. 
이날 허영지 덕분에 잭슨의 생일을 알게 된 식구들이 생일 축하노래를 불러주며  생일을 축하했다. 이에 잭슨은 생일을 맞이한 기념으로 '호랑이 입에 얼굴 넣기', '무인도 가기' 등의 소원을 말했다.

이어 동갑내기 허영지에게는 '오빠'라고 불러달라고 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동욱은 "영지는 다음 생일을 기약하라"고 중재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룸메이트'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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