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무지개 내려앉은 러블리 미모…‘멍 때리는 중’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5.03.10 14: 27

배우 민효린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민효린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피곤한 듯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앞머리를 낸 헤어스타일로 더욱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은 “민효린 앞머리 잘 어울린다”, “민효린 점점 어려지는 것 같네”,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민효린은 엠넷 뮤직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구해라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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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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