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로이킴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깊고 푸른 바다. 눈이 퉁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요트 난간에 기대어 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밀짚모자와 화이트 셔츠로 내추럴한 바캉스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로이킴 여전히 훈훈하네”, “로이킴 ‘상속사들’ 주인공 같다”, “로이킴 눈 부어도 멋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해 12월 20일~21일 양일 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단독콘서트 '우리의 겨울#2'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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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