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백 야구협 이사 장남, 14일 결혼
OSEN 선수민 기자
발행 2015.03.12 10: 18

대한야구협회 구경백 이사(일구회 사무총장)의 장남, 구동민 氏가 오는 3월 14일 오후 6시 호텔리베라(서울) 본관 3층 베르사이유홀에서 주얼리 디자이너 김명훈 씨와 화촉을 밝힌다. 주례는 창대교회 최용도 담임목사가 맡는다.
 2년 여간 사랑을 키워 결실을 맺게 된 구동민, 김명훈 커플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중곡동에 보금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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