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4’ 이종현, 공승연에 “예뻐..첫눈에 반했다” 돌직구 고백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5.03.13 10: 23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새롭게 합류한 씨엔블루 이종현과 신인 여배우 공승연이 여대에서 풋풋한 첫 만남을 가졌다.
이종현은 최근 진행된 ‘우결4’의 녹화에서 가상 아내가 누구인지 모른 채 한 손엔 기타를, 한 손엔 꽃다발을 들고 첫 만남 장소인 여대로 향했다. 잔디밭 위에서 가상남편을 기다리고 있던 공승연은 저 멀리서 다가오는 종현을 보고 수줍은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마침내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어색한 인사로 서로를 탐색했다. 이때 종현은 상남자 멘트로 승연에 대한 첫인상 소감을 그 자리에서 말해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현은 공승연을 만나자마자 “예쁘십니다!”부터 시작해 “첫눈에 반했다”, “눈이 되게 예쁘시다”라고 연신 돌직구 칭찬을 하면서 “제가 생각한 말을 잘 못 참아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고. 공승연 역시 "평소 이상형이 눈썹이 진한 남자다운 분이었다" 말하며 부끄러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4일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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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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