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가 홍콩서 인형 각선미를 뽐냈다.
이해리는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사랑’ 뮤비 찍으러 홍콩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홍콩의 길거리를 걸으며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타이트한 원피스와 미니 스커트로 가냘픈 인형 각선미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해리 발목 부러질 것 같다”, “이해리 여성스러운 매력 터지네”, “‘두사랑’ 뮤비 너무 기대돼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18일 디지털 싱글 ‘두사랑’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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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