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서인영, 인형 각선미 대결…‘누가 더 가늘까’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5.03.17 10: 40

배우 홍수아와 가수 서인영이 각선미 대결을 펼쳤다.
홍수아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혼자 밥 먹을 뻔. 집 앞 달려와 준 울 언니 짱! 사실은 엄마한테 혼나고 나와서 우울한 인영 어린이. 세상에 저 새다리는 어쩔~ 보호해 주고픈 그녀. 그러고 보니 나도 엄마한테 매일 혼나네. 에휴~ 이 말썽꾸러기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서서 수줍은 듯 얼굴을 가리고 있는 홍수아와 서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모두 가냘픈 ‘젓가락 각선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두 분 다 너무 말랐어요”, “둘이 자매처럼 잘 지내네”, “홍수아 개미 허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올 여름 개봉을 앞둔 영화 ‘멜리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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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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