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미쳐' MV, 유튜브 1000만뷰 돌파..'인기 뜨겁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5.03.17 15: 56

걸그룹 포미닛의 '미쳐' 뮤직비디오가 공개 한 달여 만에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
지난달 9일 공개된 포미닛의 '미쳐' 뮤직비디오는 17일 오후 현재,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서 1007만 8027뷰를 기록하고 있다. 공개된 지 37일 만의 기록이다.
포미닛은 '미쳐'를 통해 트랩힙합 장르와 초강력 퍼포먼스 조화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펼치며 성 넘치는 '보는 음악'의 기준을 제시, 넘치는 스웨그로 무대 위를 가득 채우고 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포미닛만의 '센 캐릭터'를 굳히면서 기존 걸그룹과 차별화된 장르를 개척했다는 반응.

앞서 미국 바이스 닷컴은 '포미닛이 새로운 아젠다를 들고 돌아왔다'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서 포미닛의 케이팝 씬에서의 독보적인 색깔과 위치를 조명했다. 이 칼럼은 "포미닛은 높아진 케이팝 스탠다드에서도 더욱 돋보이는 위상을 선보이고 있다"라고 호평했다.
한편 포미닛은 '미쳐'로 음악방송에서 7개의 1위 트로피를 받은 것은 물론, 중국 유력 음악사이트인 QQ뮤직 K팝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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