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조각같은 육체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민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운동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KBS 2TV '출발드림팀'에 꾸준히 출연하면서 빼어난 몸매와 운동 신경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장민호는 단 하루도 거르지않고 체력관리에 힘 쏟고 있다. 장민호는 “정확한 식단조절은 물론 하루에 40분씩 운동하며 체중과 근육량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아침 저녁으로 한강에서 조깅을 한다”고도 설명했다.

장민호는 “좋은 노래를 들려 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건강관리법도 틈틈이 공개하면서 팬들과 다양하게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1997년 그룹 유비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2013년 KBS 2TV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 우승자이기도 하다. 첫 번째 정규 앨범 '남자는 말합니다'로 인기를 모으며 '엄마들의 태통령', 이른바 '엄통령'이란 수식어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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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