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상훈이 tvN ‘SNL 코리아6’의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놀이’가 해외에서도 조명됐다며 감탄했다.
강균성과 정상훈은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대세탐구생활’ 코너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정상훈은 ‘SNL 코리아6’에서의 인상적인 패러디에 대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놀이’를 꼽았다.

그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라는 영화가 있는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놀이’로 패러디 했다. 내가 손으로 그림자 놀이를 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해외 MTV나 프랑스 신문에서 기사화가 됐다. 조회수도 천만 뷰가 넘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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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코리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