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연기자로서뿐만 아니라 최강희라는 사람으로서 겪은 심적 변화와 성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강희는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갑작스레 찾아온 우울감에 힘든 시간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빛’이 좋아지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게 됐다”고 말했다.

또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굳이 결혼을 미루고 싶지 않다”며 자신의 결혼관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와 함께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그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싱그러운 봄빛 매력을 발산했으며 수줍은 미소와 해맑은 웃음으로 자유분방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최강희는 얼마 전 종영한 tvN 드라마 ‘하트 투 하트’에서 차홍도 역으로 열연한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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