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추락' 류중일 감독, "역전패 아쉽다"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5.04.28 22: 01

쓰라린 패배다. 삼성이 4연패 수렁에 빠지며 2위로 추락했다.
삼성은 2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4-7로 무너졌다. 24일 사직 롯데전 이후 4연패. 2위 두산에 0.5경기차로 선두 자리를 지켰던 삼성은 2위로 떨어졌다.
류중일 감독은 경기 후 "역전패해서 아쉽고 다음 경기 준비 잘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은 29일 타일러 클로이드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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