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8일 KIA전 어버이날 기념 시구 이벤트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5.05.07 14: 52

넥센 히어로즈는 8일 오후 6시 30분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어버이날을 맞이해 김승수(57), 김예림(26) 부녀를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넥센은 재미교포인 김예림 씨와 암 투병 중인 아버지 김승수 씨에게 어버이날을 맞이해 뜻 깊은 추억을 선사해 드리고자 이날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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