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11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5.05.14 22: 02

이용규(한화)가 11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기록했다. 역대 5번째 기록이다.
이용규는 1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용규는 8-5로 앞선 9회 좌전 안타로 출루한 뒤 권용관 타석 때 2루 도루를 성공시키며 대기록을 수립했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