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이병규, 이틀 연속 홈런포...3-3 동점
OSEN 윤세호 기자
발행 2015.05.21 20: 14

LG 트윈스 외야수 이병규(7번)가 팀의 동점을 이끄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병규는 21일 목동 넥센전에 4번 타자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6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한현희를 상대로 좌월 1점홈런을 쏘아 올렸다.
6회초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이병규는 한현희의 슬라이더를 밀어서 좌측 담장을 넘겼다.

이병규의 솔로포로 LG는 3-3으로 넥센을 추격했고, 이병규는 시즌 8호 홈런을 기록했다.
drjose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