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희 감독, "수비, 타격 보완해야"
OSEN 김태우 기자
발행 2015.05.21 21: 43

연승이 끊기며 하루 만에 선두 자리를 내놓은 김용희 SK 감독이 수비에서의 집중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SK는 21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대체 선발로 나선 고효준이 5이닝 동안 7실점(5자책점)으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고 타선도 단 4안타에 그치며 1-7로 완패했다. 연승이 끊긴 SK는 삼성에 선두자리를 내주고 2위로 내려앉았다.
경기 후 김용희 감독은 "여전히 수비, 타격 등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다. 지속적으로 채워나가겠다"고 말한 뒤 경기장을 떠났다.

SK는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 박종훈을 선발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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