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김태형 감독 "내일은 연패 끊겠다"
OSEN 조인식 기자
발행 2015.05.21 21: 45

두산 베어스가 3연패에 빠졌다.
두산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상대 선발 장원삼에 눌리며 1-6으로 패했다. 3연패 늪에 빠진 두산은 22승 16패가 됐다.
김태형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내일은 선수들과 힘을 합쳐 연패를 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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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경섭 기자 greenfiel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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