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한, 김승회에게 투런포...시즌 2호 홈런
OSEN 윤세호 기자
발행 2015.05.22 19: 09

LG 트윈스 내야수 잭 한나한이 사직구장에서 올 시즌 2호 홈런을 쳤다.
한나한은 22일 사직 롯데전에 5번 타자겸 1루수로 선발 출장, 2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우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1회초 첫 타석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기록한 한나한은 2회초에는 1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그리고 김승회와 풀카운트 승부를 벌인 끝에 홈런을 쳤다.

이 홈런으로 LG는 9-0으로 앞서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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