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치, 장진용에게 선제 투런포 폭발...시즌 6호
OSEN 윤세호 기자
발행 2015.05.24 14: 20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짐 아두치가 경기 초반 분위기를 가져오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아두치는 24일 사직 LG전에 3번 타자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1회말 1사 2루에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 장진용에게 우측 담장을 넘기는 2점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 홈런으로 롯데는 2-0으로 LG에 앞서갔고, 아두치는 시즌 6호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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