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장원삼에게 투런 아치 빼앗았다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5.06.02 19: 38

황재균에 이어 강민호도 대포를 쏘아 올렸다. 시즌 16호째다.
강민호는 2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4회 삼성 선발 장원삼에게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 아치를 터뜨렸다.
5번 포수로 선발 출장한 강민호는 2-0으로 앞선 4회 무사 1루서 삼성 선발 장원삼의 5구째를 받아쳐 중월 투런포로 연결시켰다. 시즌 16호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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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백승철 기자 bai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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