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역대 72번째 1000안타 달성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5.06.03 20: 34

최형우(삼성)가 개인 통산 1000안타를 달성했다. 역대 72번째 기록이다.
최형우는 3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 4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6회까지 침묵을 지켰던 최형우는 7회 롯데 두 번째 투수 박세웅에게서 우전 안타를 빼앗았다.
개인 통산 1000안타 고지를 밟은 최형우는 대주자 박찬도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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