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김영민 상대 쐐기 스리런.. 시즌 8호포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5.06.03 21: 13

한화 이글스 내야수 김태균이 달아나는 스리런을 폭발시켰다.
김태균은 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3-2로 경기를 뒤집은 7회 2사 1,2루에서 김영민을 상대로 중월 스리런을 쏘아올렸다.
김태균의 시즌 8호 홈런으로 한화는 6-2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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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이대선 기자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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