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KBO 리그 데뷔 첫 홈런 폭발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5.06.07 17: 59

두산 베어스 내야수 데이빈슨 로메로가 국내 무대 데뷔 후 첫 홈런을 날렸다.
로메로는 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2-0으로 앞선 3회 무사 1,2루에서 문성현을 상대로 중월 스리런을 때려냈다.
지난 5일 한국 무대에 데뷔한 로메로는 이날 첫 홈런을 신고하며 청신호를 밝혔다.

autumnbb@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