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네스, 2G만에 KBO리그 첫 홈런포 폭발
OSEN 윤세호 기자
발행 2015.06.18 20: 32

LG 트윈스 외국인타자 루이스 히메네스가 2경기 만에 KBO리그 홈런을 터뜨렸다.
히메네스는 18일 잠실 KIA전에 4번 지명타자로 출장, 6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상대 선발투수 서재응의 포크볼에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125m 솔로포를 터뜨렸다.
히메네스의 홈런으로 LG는 1-0으로 앞서갔고, 히메네스는 KBO리그 첫 홈런을 의미 있게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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