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SNS 예찬론 "방송 이외 소통 창구"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15.07.03 23: 39

방송인 전현무가 'SNS 예찬론'을 펼쳤다.
전현무는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하루의 시작을 SNS로 열었다. 일어나자마자 카카오스토리와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여러 계정을 차례로 열어봤다.
그는 "(SNS가)방송 이외에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라며 "인스타그램은 반응이 빠르고, 페이스북은 블로그 같으면서도 재미있다. 트위터는 요즘 시들긴했지만 여전히 많은 가입자들이 있다. 새로운 형태의 즐거움이 생겼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라디오 생방송 도중 팬들에게 '좋아요'를 일일이 눌러주며 화답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스타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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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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