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연이 4개국어를 구사한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 '1대100'에 출연한 장소연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국어를 구사한다"고 밝혔다. 이에 조우종은 "다 어디서 배웠냐"고 물었고, 장소연은 "일본어는 주변에 일본 친구들이 있어서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중국어는 내가 관심이 있어서, 중국어를 전공했고, 이후 중국에서 영화도 촬영하고 하면서 늘었다. 영어는 캐나다에서 리포터로 활동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 bonb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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