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도, 14일 첫 득남 "더욱 책임감 갖겠다"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5.09.14 16: 30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박헌도가 14일 오전 ‘강서미즈메디’ 에서 득남했다.
3.5kg의 건강한 아들을 순산한 부인 장성미 씨는 회복 중에 있으며, 이들 부부는 지난해 12월 20일 결혼한 후 첫 아들을 얻었다.
박헌도는 “정말 기쁘다.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autumnbb@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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