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 도루新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5.09.18 19: 23

박해민(삼성)이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 도루 신기록을 세웠다.
박해민은 1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 2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박해민은 2-0으로 앞선 3회 2사 주자없는 가운데 두산 선발 앤서니 스와잭에게서 좌전 안타를 빼앗았다. 야마이코 나바로 타석 때 2루를 훔쳤다.
이로써 박해민은 시즌 54번째 도루를 성공시키며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 도루를 경신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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