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삼성-KIA 경기 우천 연기...추후 편성
OSEN 이선호 기자
발행 2015.10.01 17: 34

10월 1일 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6차전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이날 광주지역은 전날부터 가을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이날 하루 종일 그치지 않았다. 김재박 KBO 경기운영위원은 오후 5시 30분까지 기다렸으나 비가 계속 내리자 연기를 결정했다. 이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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