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1] 나바로, 7회 함덕주 상대 추격의 스리런 '쾅'
OSEN 이대호 기자
발행 2015.10.26 21: 22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야마이코 나바로가 스리런 홈런포를 날렸다 .
나바로는 2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전에 2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8으로 끌려가던 7회말 박석민은 무사 1,2루 찬스에서 함덕주를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스리런을 날렸다.
이 홈런으로 삼성은 7회말 현재 7-8까지 바짝 추격했다/. cleanupp@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