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문성현 노성호 등 최종 합격 선수 18명 발표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5.11.25 09: 35

2016년 국군체육부대(상무) 최종 합격자 명단 18명이 발표됐다. 상무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문성현, 문우람(이상 넥센), 노성호, 노진혁(이상 NC), 임지섭, 박지규(이상 LG) 등 1군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예상대로 최종 합격했다. 이들은 서류 전형과 체력 검정을 거쳐 경쟁 선수들을 제치고 합격했다. 각 포지션별로 투수 노성호 양형진 이승진 임지섭 김선기 구승민 문경찬 양현 문성현(이상 투수) 9명, 포수 이윤재 김응민 2명, 내야수 노진혁 이창진 박지규 오윤석4명, 외야수 박으뜸, 송민섭, 문우람 3명이다.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18명의 선수들은 내달 21일 오후 2시 논산훈련소에 입소, 4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거쳐 2년간 상무에서 병역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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