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최진광,'4강 이끄는 위닝샷 작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5.12.26 15: 37

26일 오후 경기도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신한은행 2015 농구대잔치' 8강전 한양대와 건국대 경기가 열렸다.
건국대가 89-87로 한양대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4쿼터 건국대 최진광이 결승 레이업을 성공시키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남자 대학부 12개 대학 중 학교 사정으로 불참을 선언한 경희대와 성균관대를 제외한 10개 대학이 참가하며 남자2부에는 올해 MBC배 대회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우석대와 한국 교원대등 6개팀이 참가 자웅을 겨룬다.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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