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밴 애플렉이 다음 번에는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고 밝혔다.
밴 에플렉은 11일 베이징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영화 '배트맨V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트맨V슈퍼맨')' 기자회견에서 한국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그는 이날 한국 기자단을 대상으로 한 기자회견에 참석해서 "반갑다"고 인사를 건네며 "다음 번에는 한국을 꼭 한 번 방문하고 싶다. 한국에서 기자회견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트맨V슈퍼맨'은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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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트맨V슈퍼맨'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