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현,'높이는 내가 한수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6.03.16 20: 48

16일 오후 경북 포항 스틸야드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 포항 스틸러스와 시드니 FC의 경기가 열렸다.
후바 포항 양동현이 가슴 트래핑을 하고 있다.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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