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게 미소짓는 김영덕-김인식 감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6.03.28 17: 58

28일 오후 서울 삼성동 라마다서울호텔에서 ‘김인식 감독 고희연’이 열렸다.
하객으로 참석한 선배 김영덕(80) 감독이 김인식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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