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드,'찬스는 계속 됩니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6.04.07 09: 01

7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미네소타 트윈스의 경기, 2회말 2사 2루에서 볼티모어 리카르드가 우전 안타를 치고 타임을 외치고 있다.
박병호는 지난 5일 열린 메이저리그 시즌 개막전에서 메이저리그 첫 안타를 터뜨렸지만 볼티모어 김현수는 출전하지 못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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